DIY 썸네일형 리스트형 "버리기 전에 잠깐!" - 고장 난 가전제품 심폐소생술 베스트 3 안녕하세요, 우리동네 맥가이버입니다.. 요즘은 조금만 고장 나도 새로 사는 게 당연한 세상이 됐습니다. 하지만 30년 넘게 기계를 만져온 제 눈에는, 멀쩡한 놈들이 쓰레기장으로 끌려가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. 오늘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버려지는 가전들, 딱 '이것'만 알면 돈 한 푼 안 들이고 살릴 수 있는 알짜 노하우 3가지를 공개합니다. 1. 밥통 전원이 안 들어온다고요? (온도 퓨즈 확인) 취사 버튼 눌러도 묵묵부답이면 열에 아홉은 안쪽의 '온도 퓨즈'가 끊어진 겁니다. 부품값 몇백 원이면 충분한데, 이걸 몰라서 통째로 버리시더군요. 하판만 뜯어서 퓨즈만 연결해 줘도 밥맛은 예전 그대로입니다. 2. 선풍기가 웅~ 소리만 나고 안 돈다면? (구리스와 콘덴서) 날개를 손으로 돌렸을 때 뻑뻑하면 구리스가 .. 더보기 이전 1 다음